칸타 조사, 미디어 믹스 확신 광고주 64%에서 57%로 하락
칸타의 2026 미디어 리액션 보고서에서 자사 미디어 믹스가 적절하다고 확신하는 광고주는 57%로, 1년 전 64%보다 줄었다. 다만 한국 응답 비중은 확인되지 않아 국내 예산 논의에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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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의 2026 미디어 리액션 보고서에서 자사 미디어 믹스가 적절하다고 확신하는 광고주는 57%로, 1년 전 64%보다 줄었다. 다만 한국 응답 비중은 확인되지 않아 국내 예산 논의에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지난주에는 구글과 메타가 광고 운영 설정을 바꾸는 소식이 이어졌다. 구글은 DV360 유튜브 광고에 사업체명과 로고를 필수로 요구하고, 메타는 집행 중인 광고의 제품 탐색 기능을 기본으로 켜며, 구글 광고는 채널별 예산 한도를 도입한다.
SALT.agency 공동창업자 레자 모아이안딘이 클로드에 6개 질문을 5개 언어로 던져 1,650개 응답을 분석했다. 항공과 호텔은 언어에 따라 추천이 크게 갈렸고, 한국어는 테스트 대상이 아니었다.
광고 검증 업체 더블베리파이가 소셜, 영상 플랫폼 보고서 2회차를 내놨다. 소셜에서 구매한 소비자는 30%에서 25%로, 인플루언서 영향은 54%에서 48%로 줄었지만 2026년 소셜 광고비는 4,080억 달러로 전망됐다.
지난주 소식은 자동화가 빨라질수록 사람이 확인할 지점이 늘어난다는 점으로 모인다. 구글 광고 계정 접속 경로 점검, 예산 제한 캠페인 목표값 재설정, AI 에이전트 트래픽 분리가 월요일 먼저 챙길 일이다.
디지데이에 따르면 더 버지는 이달 말 일부 독자에게 가입해야만 사이트를 볼 수 있는 강한 가입 장벽을 적용한다. AI 검색으로 추천 유입이 줄어든 매체들이 익명 방문자를 회원으로 바꾸는 방법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
구글 딥마인드 연구진이 단일 언어 모델이 별도 색인 없이 문서 순위를 매길 수 있다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했다. 다만 실험은 소규모에 그쳐 국내 SEO 현업은 지금 운영을 바꿀 단계가 아니라 지표 기준선을 준비할 단계다.
Chime 성장 부문 SVP 닉 페어베언이 2026 브랜드위크 무대에서 브랜드 투자와 성과 책임을 한 체계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애드위크 발췌는 AI 도입, TV 측정, 저예산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터 활용에 대한 개인 경험 기반 주장을 전한다.
디지데이가 2026년 10월 5일 낸 미디어 에이전시 보고서에 따르면 광고주들은 예산을 유지하거나 조금 늘렸지만, 방송 시즌 전에 TV 광고를 미리 사 두는 업프론트 계약에는 돈을 덜 썼다. 응답자가 30명이라 방향성을 보는 참고 자료로 읽어야 한다.
Ahrefs의 2026년 설문에서 AI 콘텐츠 제작 비율은 93%로 올랐고, 수동 검수 비율도 80%에서 89%로 함께 늘었다. 응답자 약 300명의 자체 조사라는 한계가 있어 수치는 비교 기준으로만 읽어야 한다.
오래 1위를 지키던 검색어가 9월 말 5위로 내려갔다. 구글 스팸 업데이트, 우리가 바꾼 제목, 추석 연휴가 한꺼번에 겹친 시기였다. 원인을 하나로 단정하고 사이트를 고치는 대신, 다시 잴 날짜를 먼저 정하고 그사이 사이트 이전 준비에 진단 결과를 반영했다.
Winterberry Group이 2026년 9월 30일 미국 VP급 이상 마케터 121명 조사를 공개했다. 83%가 채널 간 예산 최적화를 우선순위로 꼽았지만 통합 측정을 매우 잘한다는 응답은 9%였고, 후원사가 측정 솔루션 업체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법률 키워드의 파워링크 단가가 네이버 입찰 상한인 클릭당 10만 원까지 올라 있다. 기기별로 갈리는 검색엔진 점유율과 2025년 개정된 변호사 광고 규정, 로톡 소송 경과를 함께 짚었다.
허브스팟 2026 마케팅 현황 조사에서 마케터의 80% 이상이 콘텐츠 제작에 AI를 쓴다고 답했다. 구글은 AI 생성 콘텐츠를 게시 전 사람이 사실 확인하라고 요구해, AI 초안을 쓰는 팀은 검수 책임부터 정해야 한다.
국내 사무직의 71.9%가 생성형 AI를 써 봤고, 마케터 70%가 AI로 글을 만들어 본 것으로 조사됐다. 구글의 콘텐츠 정책과 2026년 1월 시행된 AI 기본법을 보면 콘텐츠 전략가에게 남는 일은 초안 작성보다 편집과 검수다.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쿠팡과 네이버가 각각 20%대 초반을 나눠 갖고 있다. 2025년 11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앱 이용자는 줄었다가 회복 중이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이용자와 거래액을 빠르게 늘렸다.
네이버는 쇼핑 검색 순위의 인기도 항목에 리뷰 수와 평점을 반영하고, 구글은 상품 리뷰를 검색 결과의 별점으로 보여 준다. 쿠팡이 임직원 후기로 1,628억 원 과징금을 받은 사례처럼 리뷰를 꾸미는 방식은 제재 대상이다.
네이버가 2026년 2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 쇼핑 AI 에이전트를 내놓았고, 구글은 5월 I/O에서 여러 서비스를 잇는 통합 장바구니를 예고했다. AI가 상품을 골라 주는 경로가 늘면서 판매자에게는 정확한 상품 정보가 먼저 과제가 됐다.
카카오는 2026년 1월 선물하기 랭킹을 테마와 성별, 연령, 가격 필터 중심으로 개편하고 AI 상품 요약을 시범 도입했다. 선물 수요가 명절과 5월에 몰리는 만큼 입점 브랜드는 앱 안 노출과 네이버, 구글 검색 콘텐츠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가트너는 2024년 2월 AI 챗봇 때문에 2026년까지 검색엔진 검색량이 25% 줄어든다고 전망했다. 구글 검색 질의는 오히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AI 답변이 붙은 검색어에서 사이트 클릭은 크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