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타임즈 편집국은 독자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다음과 같은 윤리 기준을 세워 실천합니다.
1.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
기사는 확인된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하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 과정을 거친 뒤에 보도합니다. 특정 기업, 기관, 개인에 대한 보도는 공정한 관점을 유지하고, 관련 당사자의 입장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2. 출처의 명시
기사에 인용된 자료, 통계, 발언은 출처를 명확히 밝힙니다. 출처를 밝히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기사에 명시하며, 익명 취재원의 신원은 보호합니다.
3. 정정과 반론
기사에 오류가 확인되면 지체 없이 정정하고, 정정 사실을 기사에 명확히 표시합니다. 기사 내용에 반론이 있는 당사자는 고충처리 안내에 따라 반론을 요청할 수 있으며, 정당한 반론은 성실히 반영합니다.
4. 기사와 광고의 구분
유료 광고, 협찬, 입점사 제공 등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콘텐츠는 독자가 기사와 구분할 수 있도록 명확히 고지합니다. 광고주는 편집국의 기사 내용과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5. 이해충돌의 회피
편집국 구성원은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금품, 향응 등 부당한 이익을 받지 않으며, 기사의 대상과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기사의 편집에서 배제합니다.
본 윤리강령은(는) 2026년 7월 24일부터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