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광고 눌렀다가 가짜 클라우드 콘솔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돼
애널리틱스 디버거 창업자 데이비드 바예호가 2026년 10월 7일 링크드인에서 구글 검색 광고를 통해 가짜 구글 클라우드 콘솔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됐다고 밝혔다. 광고주 이름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고, 계정 접속 경로를 점검할 근거로 읽어야 한다.
검색과 마케팅 산업의 편집국 기사를 최신 발행순으로 모았습니다.
애널리틱스 디버거 창업자 데이비드 바예호가 2026년 10월 7일 링크드인에서 구글 검색 광고를 통해 가짜 구글 클라우드 콘솔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됐다고 밝혔다. 광고주 이름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고, 계정 접속 경로를 점검할 근거로 읽어야 한다.
구글은 2026년 8월 17일부터 '예산 제한됨' 상태의 목표 CPA, 목표 ROAS 캠페인이 설정한 목표에 더 가깝게 입찰하도록 시스템을 바꿨다.
HUMAN Security가 메타의 AI 비서 무즈가 자사 플랫폼에서 관측된 AI 에이전트 일일 요청의 평균 7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표본 크기와 관측 기간, 요청의 정의가 공개되지 않아 전체 웹 트래픽 점유율로 읽을 수는 없다.
구글이 2026년 9월 스팸 업데이트를 10월 8일 종료했다. 9월 24일 시작 이후 최대 2주로 안내한 기간의 약 98%를 썼지만 겨냥한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구글이 2026년 10월 8일 태그 관리자(GTM) 컨테이너가 gtag('config') 명령과 무관하게 로드 즉시 초기화되도록 바꿨고, 이 명령은 dataLayer에서 gtag.config 이벤트로 보이게 됐다. .* 정규식 커스텀 이벤트 트리거를 쓰는 사이트는 태그가 한 번 더 실행될 수 있어 점검이 필요하다.
무효 트래픽 탐지 업체 Lunio가 교육 광고 클릭 500만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 경쟁사 브랜드명 타기팅 캠페인의 무효 트래픽 비율은 9.3%로 일반 캠페인 4.7%의 거의 두 배였다. 업체 자체 고객 데이터라 국내 광고 계정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메타가 2026년 9월 29일 소상공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공개하고 메타 광고 계정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프로페셔널 프로필 연동을 밝혔다. 확인된 보도에는 애드위크 관련 내용과 국내 출시 여부, 한국어 지원이 없어 공식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구글이 2026년 10월 6일 서치 센트럴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검색 입문자용과 기술 SEO 담당자용 두 재생목록으로 묶어 공개했다. 새 기능은 없고 이미 있던 영상을 순서대로 보게 정리한 것이어서, 팀원 수준에 맞는 쪽을 골라 사내 교육에 쓰는 판단이 핵심이다.
구글이 2026년 10월 6일 LinkedIn 게시물로 서치 콘솔 실적 보고서의 국가 필터에서 여러 국가의 검색 트래픽을 합쳐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기기 필터 변경 여부와 계정별 적용 시점은 공개되지 않아 자사 계정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구글 애즈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광고주 웹사이트의 쿠폰과 할인 정보를 찾아 광고에 자동으로 붙인다. 위치 애셋을 연결한 검색, 퍼포먼스 맥스 캠페인이 대상이며 기본값이 켜짐이라 원치 않으면 직접 꺼야 한다.
구글이 2026년 10월 1일과 2일 생성형 AI 콘텐츠 가이드와 사용자 우선 콘텐츠 문서를 고쳤다. 리 레이는 대형 업데이트가 임박했다고 예측했지만 구글은 개정과 업데이트의 연관을 밝히지 않았다.
구글 존 뮬러는 2026년 10월 1일 공개된 팟캐스트에서 유효한 사이트맵이 '가져올 수 없음'으로 뜨는 원인으로 호스트 부하와 크롤 수요를 꼽았다. 크롤 수요는 사이트 품질 인식과 연결되므로 XML 오류로만 볼 문제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구글이 도움이 되는 콘텐츠 가이드에 주요 콘텐츠 정의와 가짜 작성자 정보 경고 등을 보강했다. Search Engine Journal은 이를 근거로 연말 전 코어 업데이트를 전망했으나 이는 필자의 해석이다.
구글 광고의 디맨드젠 캠페인은 하루 5달러로도 만들 수 있지만, 이 상품을 맡은 구글 담당자는 하루 100달러를 최소선으로 제시했다. 광고 소재는 정해진 주기 없이 성과가 떨어진 것부터 바꾸라고 했다.
구글 게리 일리스가 10월 2일 바르셀로나 Search Central Live에서 크롤링, 색인, 노출 단계별 소요 시간을 보여 줬다고 ROAST 정리본이 전했다. 새 URL 발견은 보통 약 20시간, 사이트 이전은 1~3개월이며 매체들은 이를 마감 기한이 아닌 참고 범위로 봤다.
구글이 도움이 되는 콘텐츠 가이드에 AI 생성 사진, 지어낸 이름, 허위 자격으로 꾸민 저자 프로필을 속임수로 규정하는 문단을 넣었다. 평가자 지침에 있던 기준이 공개 문서로 옮겨 온 것으로, 바이라인 자체가 순위를 올리지는 않는다.
구글이 2026년 10월 1일 생성형 AI 콘텐츠 가이드에 게시 전 수동 사실 확인 문구를 넣었다. 검수 대상에는 제목 태그, 메타 설명, 구조화 데이터, 이미지 alt 텍스트도 포함된다.
해외 시장조사 업체 익스퍼트마켓리서치는 한국 디지털마케팅 시장이 2025년 87억 달러에서 2035년 311억 달러로 약 3.6배 커진다고 전망했다. 정부 조사로는 2024년 국내 온라인 광고비가 10조 1,011억 원으로 7.9% 늘었고, 2025년 증가율은 6.1%로 예상된다.
구글이 2026년 5월 I/O에서 대화형 검색 AI Mode의 월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었다고 밝히고 AI Overviews와 한 흐름으로 묶었다. 구글은 AI 기능에 노출되려고 따로 해야 할 최적화는 없다고 밝혀, 국내 SEO 담당자는 기존 기본기를 다시 점검하는 편이 낫다.
구글이 2026년 5월 19일 I/O에서 25년 만의 최대 검색창 개편과 백그라운드로 작동하는 정보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AI 모드 월간 이용자는 10억 명, AI 오버뷰는 25억 명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