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 조사, 미디어 믹스 확신 광고주 64%에서 57%로 하락
칸타의 2026 미디어 리액션 보고서에서 자사 미디어 믹스가 적절하다고 확신하는 광고주는 57%로, 1년 전 64%보다 줄었다. 다만 한국 응답 비중은 확인되지 않아 국내 예산 논의에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광고 운영과 성과 측정, 데이터 분석을 다룹니다. 구글과 메타 광고의 변경 사항, 측정 방법과 업계 조사를 모았습니다.
칸타의 2026 미디어 리액션 보고서에서 자사 미디어 믹스가 적절하다고 확신하는 광고주는 57%로, 1년 전 64%보다 줄었다. 다만 한국 응답 비중은 확인되지 않아 국내 예산 논의에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광고 검증 업체 더블베리파이가 소셜, 영상 플랫폼 보고서 2회차를 내놨다. 소셜에서 구매한 소비자는 30%에서 25%로, 인플루언서 영향은 54%에서 48%로 줄었지만 2026년 소셜 광고비는 4,080억 달러로 전망됐다.
Chime 성장 부문 SVP 닉 페어베언이 2026 브랜드위크 무대에서 브랜드 투자와 성과 책임을 한 체계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애드위크 발췌는 AI 도입, TV 측정, 저예산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터 활용에 대한 개인 경험 기반 주장을 전한다.
디지데이가 2026년 10월 5일 낸 미디어 에이전시 보고서에 따르면 광고주들은 예산을 유지하거나 조금 늘렸지만, 방송 시즌 전에 TV 광고를 미리 사 두는 업프론트 계약에는 돈을 덜 썼다. 응답자가 30명이라 방향성을 보는 참고 자료로 읽어야 한다.
Winterberry Group이 2026년 9월 30일 미국 VP급 이상 마케터 121명 조사를 공개했다. 83%가 채널 간 예산 최적화를 우선순위로 꼽았지만 통합 측정을 매우 잘한다는 응답은 9%였고, 후원사가 측정 솔루션 업체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법률 키워드의 파워링크 단가가 네이버 입찰 상한인 클릭당 10만 원까지 올라 있다. 기기별로 갈리는 검색엔진 점유율과 2025년 개정된 변호사 광고 규정, 로톡 소송 경과를 함께 짚었다.
네이버가 파워링크 품질지수 제공을 2026년 7월 29일 끝내고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로 광고 품질을 보여 주기로 했다. 검색어와 연결 페이지, 광고 문구의 연관도가 노출을 좌우하는 구조로 바뀐 만큼 운영 점검 항목도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