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판매자센터, 로컬 재고용 매장 주소 속성 신설, 세부 사양은 미확인
구글 판매자센터에 로컬 재고용 매장 주소 속성이 새로 생겼다는 사실이 2026년 10월 15일 검색 업계 일일 요약에서 확인됐다. 다만 속성 이름과 필수 여부, 적용 국가는 확보한 자료에 없어 공식 문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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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판매자센터에 로컬 재고용 매장 주소 속성이 새로 생겼다는 사실이 2026년 10월 15일 검색 업계 일일 요약에서 확인됐다. 다만 속성 이름과 필수 여부, 적용 국가는 확보한 자료에 없어 공식 문서 확인이 필요하다.
구글이 머천트 센터 도움말에서 저화질 이미지 상품이 광고와 무료 목록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문구를 지우고 계속 노출된다고 고쳤다. 다만 2027년 1월 31일부터 시행될 500x500 픽셀 최소 크기 기준은 그대로여서 두 기준을 구분해 점검해야 한다.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쿠팡과 네이버가 각각 20%대 초반을 나눠 갖고 있다. 2025년 11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앱 이용자는 줄었다가 회복 중이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이용자와 거래액을 빠르게 늘렸다.
네이버는 쇼핑 검색 순위의 인기도 항목에 리뷰 수와 평점을 반영하고, 구글은 상품 리뷰를 검색 결과의 별점으로 보여 준다. 쿠팡이 임직원 후기로 1,628억 원 과징금을 받은 사례처럼 리뷰를 꾸미는 방식은 제재 대상이다.
네이버가 2026년 2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 쇼핑 AI 에이전트를 내놓았고, 구글은 5월 I/O에서 여러 서비스를 잇는 통합 장바구니를 예고했다. AI가 상품을 골라 주는 경로가 늘면서 판매자에게는 정확한 상품 정보가 먼저 과제가 됐다.
카카오는 2026년 1월 선물하기 랭킹을 테마와 성별, 연령, 가격 필터 중심으로 개편하고 AI 상품 요약을 시범 도입했다. 선물 수요가 명절과 5월에 몰리는 만큼 입점 브랜드는 앱 안 노출과 네이버, 구글 검색 콘텐츠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네이버가 2026년 2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베타로 내놓은 쇼핑 AI 에이전트가 7월 정식 서비스가 됐다. 대화로 상품을 비교하고 추천받는 구조여서 판매자는 상품 속성과 리뷰 같은 기본 정보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